전반적으로 매우 훌륭하다. 흠잡을 데가 없는 곳이다. 특히, 역까지 픽업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나는 이용을 못했다. 그점이 조금 아쉽지만, 장점을 많이 활용하시기를! 일단 세탁기가 있고 거실 룸과 유트브를 시청할 수 있는 것, 편의점, 수영장, 운동시설, 식당 등등 갖춰진 것은 매우 좋다. 가까이에 한식당도 있고 10분 이내 먹을 만한 레스토랑도 있다. 단지 주변 불빛이 약해서 저녁시간에 혼자 다니기엔 조금 무섭다. 사람들의 소음, 차들의 소리가 낮은 층에서는 잘 들린다. 그건 예민한 사람은 피하길..난 그 부분은 덜 예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