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앞에 고가도로와 스케이트 보드 타는곳이있어서 시끄럽다는 정보를 알고 갔지만,
테라스 문을 닫으면 크게 소리가 들리지 않음.
침대도 편안하고, 화장실이 깨끗하며 비데도 있음.
어메니티는 층별로 복도에 비치되어있어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쓸수있어 좋았음.
전철역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라 이동도 편리함.
There is no heater and the window is too weak so the room keeps under 20°C whole day... Don't recommend stay during winter. Btw, there is a high way outside so it's kind of noisy due to the weak window.